5월 중국주식 전망 – 리오프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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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오프닝의 기준

2022년 중국의 코로나 봉쇄의 해였다면 2023년은 리오프닝의 해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았습니다. 5월 중국주식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23년 1분기가 지난 시점에 글로벌 국가들은 모두 리오프닝을 지나 급격한 긴축(금리인상)으로 시장이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글로벌 자금의 탈출구로 기대했던 중국의 리오프닝 효과는 묘연한 상태로 23년 1분기와 4월 한달이 지났습니다. 이제 5월 중국주식 전망으로 앞으로를 예상해 보겠습니다.

시진핑 3기의 시작

2023년 중국시장은 리오프닝 기대감 이외에서 시진핑 3기에 따른 경기부양 기대감도 높고, 작년 봉쇄에 따른 기저 수치가 아주 낮은 상황이라 23년 올 한 해는 복합적인 경기회복 수치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이러한 기대감으로 주식시장은 2023년 출발과 함께 힘찬 상승으로 출발했습니다.

5월 중국주식 전망과 상해지수

현재는 횡보하거나 약간 하락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주가 선반영 상승 이후 추가 상을 못하고 있지만 시진핑 3기 정부는 3월 13일 출범하였습니다. 새로운 정부는 3월에 시작되었고, 본격 경기부양도 정부 출범 이후 진행되고 있습니다. 즉 실질적인 리오프닝은 시진핑 3기 정부 출범과 함께 시작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중국의 소지행태

실질적인 리오프닝의 시작과 함께 중국에서는 5월 노동정 휴가, 6월 618쇼핑축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런 기회를 소비 진작시켜 경기 회복의 장치로 활용하려고 할 것입니다.

현재 중국의 소비행태는 봉쇄로 억눌렸던 여행, 이동, 공연, 스포츠 관람 등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억압되었던 이동통제가 해소되자 그 반대급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1년 만에 국내여행이 풀린 것이고, 3년 만에 해외 여행이 가능해 졌기 때문입니다.

중국 시진핑 정부는 이런 중국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국내선 유류할증료를 인하하여 항공사, 여행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행욕구와 유류할증료 인하 효과로 국내선 항공 예매율은 전년대비 200% 이상 증가하였으며 아웃바운드 항공권 예약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00% 증가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물론 항공 여행만 증가한 것은 아닙니다. 근교 여행 및 서비스 소비 역시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영화 사전 예약율 급증입니다. 노동절 연휴 기간동안 박스오피스 예약금액이 20억 위한을 초과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노동절 연휴에서 618징동 축제까지 연결하여 각종 할인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이 기간에 샤오미, 비보, 오포 등은 스마트폰을 출시하여 축제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며 아이폰 역시 할인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5월 중국주식 전망 요약

이처럼 5월 중국주식 전망은 진정한 리오프닝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것을 보고 있습니다.
우선 현재의 중국인들의 소비패턴을 감안하여 여행, 요식업, 항공, 호텔 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중국 국내 소비재 관련주 이외에도 명품, 럭셔리 관련주 역시 긍정적인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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